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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댓글창을 만들었습니다

comentario를 선택해서 블로그 댓글창을 만들었습니다

블로그는 만들었는데 댓글창이 없으니 역시 심심하더라고요.

댓글창을 만들어야 하는데, disqus는 달기 싫었습니다. 그게 외국 웹 베이스이기도 하고 로그인도 까다롭고

뭔가 관리도 어려울거같고 댓글 데이터도 로컬에 남는게 아니고 뭐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AI들한테 추천해 달라고 했는데, 남는게 comentario랑 remark42랑 artalk이더라고요.

comentario는 commento라는 유명한 댓글 관리 시스템을 다시 짠건데, 이유는 commento가 업데이트가 더 이상 안 되고 있어서 유지보수 불가라…

이 소스를 가지고 다시 만들었다고 합니다.

remark42는 엄청 lightweight 한 시스템이라고 하고…

artalk은 세팅을 엄청 다양하게 할 수 있고 UI가 화려한? 그런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일단 artalk은 화려하게 갈 이유가 없어서 제외하고,

remark42를 추천하는 이유들이 대부분 comentario가 postgres DB를 사용하기 때문에 시스템 자원을 많이 먹어 저사양 서버에서 돌리기가 어렵다.

라는 말이 많았는데요, 저는 개인적인 사유로 postgres docker를 이미 돌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문제가 되는 건 아니더라고요.

그리고 remark42의 경우 너무 가벼운 시스템이라 댓글 관리 시스템이 존재하지 않는다… 라는 문제와 스팸 필터링 기능도 light하다…

라고 해서 결국 comentario를 들여오게 되었습니다.

comentario

Google SSO도 연동했고요, Naver나 Kakao도 연동하고 싶었는데 개인 블로그에 달기는 쉽지 않아 보여서 그냥 Google만 연동했습니다.

뭐 comment를 달기 위해 가입을 한다거나 Google 연동을 하셔도 제가 뭘 어떻게 할 수 있는건 아니니 편하게 댓글 달아주심 됩니다.

이 블로그 열심히 하는 것도 아니라 누가 댓글을 달겠냐만서두…

아 그리고 요즘은 AI가 너무 잘 되어 있어서 이런거 어떻게 다는지는 AI한테 물어보면 상세히 가르쳐 주니 따로 가이드는 쓰지 않겠습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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